"별 얘길 다 하네" 대화 도중 이준혁 배우가 한 말입니다. 영화를 오래도록 사랑해온 김혜리 기자님과 이준혁 배우의 대화에 귀기울여 주세요. (과연 이번 회차에는 몇 편의 영화가 등장할 것인가...!) 최다은 피디는 클러버들의 질문을 대신 여쭤보았습니다. 음악 이야기도 짧게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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