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섯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만추'에서 현빈과 탕웨이가 각각 연기한 훈이와 애나의 성향을 분석해봤습니다 (10월 2일 녹음 - 그동안 근라임과 시리에 정신이 팔려 있었습니다ㅎㅎ). 녹음 중에 관객 마이크가 꺼져서 제 마이크에 녹음된 것만 편집해서 올렸는데, 관객분들 목소리가 조금 멀리 들리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치크리에이션의 박앤디가 진행하는 '영화의 심리학 - 캐릭터 속 나 발견하기'는 영화속 인물의 성향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현실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성향과 비교해 보는 팟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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