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은 낮지만 작품성은 높은 영화들을 소개해드리고 주인공의 캐릭터를 간단히 분석하는 미니 에피소드로 '인디 인트로' 라는 코너를 마련해 봤습니다. 첫번째 영화는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다이안 레인이 주연한 '트럼보'입니다. '로마의 휴일'과 '스파르타쿠스' 등의 각본을 쓰고 오스카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헐리우드의 유명 작가 달튼 트럼보가, 1947년 공산주의자로 낙인찍힌 후 1960년까지 신분을 숨긴채 예명으로 작품활동을 하며 정치탄압에 맞선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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