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의 벤 위태커(로버트 드 니로), 그리고 '이터널 선샤인'의 클레멘타인 (케이트 윈슬렛)이 갖고 있는 '개별화'라는 강점을 여러분도 갖고 계신지 확인해보세요. '영화의 심리학' 팟캐스트에서 캐릭터를 분석할 때 사용하는 34가지 성향을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소개하고, 청취자 사연과 질문 등에 대한 답변도 전달해드리는 미니코너입니다. blog.naver.com/andyssem 블로그에 마련한 '나도 강점 공유!'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주시는 것으로 여러분이 공감하시는 성향에 대한 이야기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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