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주인공 함춘수와 그와 닮아있는 감독 홍상수, 그리고 ’이터널 선샤인'의 클레멘타인 (케이트 윈슬렛)이 공유하고 있는 ‘행동’이라는 강점에 대한 미니 에피소드입니다. '영화의 심리학' 팟캐스트에서 캐릭터를 분석할 때 사용하는 34가지 성향을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소개하고, 청취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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