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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케미스트리

EP.83 첫 만남에 로맹 가리 이야기라니, 운명처럼 느껴지는 건 착각일까요? - 흰 개 [원소윤의 책생연분]

1 tim 5 min7 juni 2026

6월 8일 오늘의 머리말: 같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생각일 뿐이라, 혼자 마음속으로 “나도 저 책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 있는데”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마음이 통하는 기분,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기분. 세상 둘도 없이 귀한 마음입니다.


*이다혜 기자님이 소개하신 책은 <애도일기>(롤랑 바르트), 소개하신 영화는 <세버그>(베네딕트 앤드류스, 2021) 입니다.

*원소윤 작가님이 소개하신 책은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이다혜) 입니다.




#책팟캐스트 #도서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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